DSCR(Debt Service Coverage Ratio)은 물건의 영업순이익(NOI)이 대출 상환액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1.0 이상이면 임대 수입으로 대출 상환을 충당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1.2 이상이 금융기관의 일반적인 융자 기준입니다.
DSCR이 낮은 경우, (1) 자기자금을 늘려 차입액을 줄이기, (2) 상환 기간을 연장하여 연간 상환액을 낮추기, (3) 더 낮은 금리의 금융기관 찾기, (4) 공실률을 개선하여 수입을 늘리기 등의 대책이 있습니다.
NOI 계산에서는 관리비, 수선적립금, 재산세, 도시계획세, 화재보험료, 관리회사 수수료, 공실 손실 등을 연간 운영 경비에 포함합니다. 대출 상환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DSCR(부채 서비스 커버리지 비율)은 대출 상환에 대한 수익의 여유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금융기관 융자 심사에서도 중요시됩니다.
관리비·수선비·재산세·보험료 등의 합계
DSCR(부채 서비스 커버리지 비율)은 부동산 수익(NOI)이 대출 상환액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값이 클수록 상환에 여유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DSCR = NOI / 연간 대출 상환액
NOI = 연간 임대 수입 - 연간 운영 경비
금융기관의 융자 심사에서는 일반적으로 DSCR 1.2 이상이 요구됩니다. 1.3 이상이면 안정적인 투자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